작업환경 대백과

도키피디아 v1.0

Where You Work

도구를 골랐으면
이제 자리를 고를 차례입니다.

클로드코드를 쓰기로 했다 칩시다. 그런데 그걸 터미널에서 칠지, 앱에서 누를지, VS Code 안에서 부를지는 아직 안 정했습니다. 이 선택이 작업 속도보다 사고 위험과 월 지출을 더 크게 가릅니다. 같은 도구인데도요.

기준일 2026-08-25 · 클로드코드 · 코덱스 기준 · 요금은 조회일 병기

00 — Before You Read

도구와 환경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입문자가 가장 자주 엉키는 지점입니다. "클로드코드 vs 커서 뭐가 나아요?"라는 질문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둘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도구 = 누가 일하나
  • 클로드코드, 코덱스, 제미나이
  • 실제로 코드를 읽고 쓰는 주체
  • 모델 성능·요금이 여기서 갈림
  • AI 모델 대백과가 다루는 영역
환경 = 어디서 만나나
  • 터미널, 데스크톱 앱, VS Code, 오케스트레이터
  • 지시를 넣고 결과를 확인하는 창구
  • 승인 방식·사고 위험·병렬 작업이 여기서 갈림
  • 이 문서가 다루는 영역

같은 에이전트가 옷만 갈아입습니다. 터미널에서 부르든 VS Code에서 부르든 클로드코드는 같은 클로드코드입니다. 달라지는 건 화면과 승인 절차와 "한 번에 몇 개를 돌릴 수 있나"입니다. 그래서 환경은 도구를 바꾸지 않고도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내일 다른 환경으로 옮겨도 프로젝트는 그대로입니다.

이 문서가 답하는 것 ① 네 환경이 실제로 뭐가 다른가 ② 나한테는 어느 게 맞나 ③ 옮길 때 뭘 챙겨야 하나 ④ 뭘 조심해야 하나. 도구 고르기·프롬프트 쓰기·스킬 설치는 다루지 않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권에 있습니다.

01 — Four Environments

네 개의 환경

흔히 CLI·GUI·IDE 셋으로 나누지만 2026년에는 네 번째가 생겼습니다. 여러 에이전트를 한 판에 놓고 돌리는 오케스트레이터입니다. 이 문서에서 색이 곧 환경입니다.

Command Line

CLI · 터미널

검은 창에 명령을 칩니다. 에이전트가 그 자리에서 답하고 파일을 고칩니다. 군더더기가 가장 적은 형태입니다.

클로드코드 CLI · 코덱스 CLI

Graphical

GUI · 앱과 웹

만든 회사가 직접 내놓은 앱·웹사이트입니다. 버튼과 승인 화면이 있고 설치가 가볍거나 아예 필요 없습니다.

클로드코드 데스크톱·웹 · 코덱스 클라우드

Editor

IDE · 에디터 안

코드를 보던 편집기 안으로 에이전트가 들어옵니다. 바뀐 줄을 그 자리에서 보고 고칩니다.

VS Code 확장 · 커서

Orchestrator

오케스트레이터

에이전트 여러 개를 각자 다른 사본에서 동시에 돌리고 결과를 한 화면에 모아 검토합니다.

paseo.sh · Orca

비유로 한 번 더

학교에서 유인물을 만든다고 해봅시다. 같은 한글 프로그램을 쓰는데:

  • CLI 단축키만으로 다 하는 사람. 빠르지만 단축키를 알아야 합니다.
  • GUI 메뉴를 눌러 가며 하는 사람. 느리지만 뭘 누르는지 보입니다.
  • IDE 편집 화면 옆에 도우미 창을 띄워 놓은 사람. 문서를 보면서 시킵니다.
  • 오케스트레이터 유인물 네 종류를 동시에 만들면서 넷을 나란히 비교하는 사람.

비유는 여기까지입니다. 실제 차이는 다음 장의 표에 있습니다.

02 — Head to Head

정면 비교표

느낌이 아니라 공식 문서로 확인된 차이만 담았습니다. 조회일 2026-08-25 기준이며 기능은 몇 주 단위로 바뀝니다.

따져볼 것 CLI GUI IDE 오케스트레이터
설치 관리자 권한불필요불필요
웹은 설치 자체가 없음
불필요
VS Code 사용자 설치
앱 설치 필요
시작 장벽높음
터미널을 켜야 함
가장 낮음중간
편집기를 이미 쓰면 낮음
높음
개념을 먼저 알아야 함
승인 화면텍스트로 묻고 답함전용 diff 패널
드롭다운으로 모드 선택
좌우 나란히 diff
수락 전 직접 수정 가능
diff에 코멘트를 달아
에이전트로 되돌림
기능 완전성전부
모든 기능이 있는 유일한 창구
일부 제한
웹은 /resume·/clear 없음
일부
커맨드·MCP 부분 지원
CLI를 그대로 굴림
여러 작업 동시에창을 여러 개데스크톱은 작업마다
격리 사본 자동 생성
약함이게 존재 이유
내 PC 파일 직접 수정앱은 함
웹은 못 함
휴대폰에서 보기안 됨
클라우드 세션 한정
안 됨전용 앱 있음
수업 시연글자 작고 검은 화면가장 잘 보임코드가 같이 보여 설명 유리화면이 복잡
인터넷 끊기면에이전트 못 씀못 씀못 씀못 씀
학생 파일 안전내 PC 안에서만앱 로컬은 안전
웹·클라우드는 외부로 나감
내 PC 안에서만내 PC 안에서만
SSH·원격은 예외

←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 보세요

표에 없는 것 "어느 게 더 똑똑한가"는 표에 없습니다. 넣을 수 없어서입니다. 네 환경이 모두 같은 엔진을 쓰기 때문입니다. 클로드코드 공식 문서도 "어느 창구로 들어가든 같은 엔진에 연결되며, 저장소의 CLAUDE.md·설정·MCP 서버가 어디서나 그대로 작동한다"고 못 박습니다. 똑똑함이 달라졌다고 느낀다면 환경이 아니라 모델 설정이나 컨텍스트가 달라졌다는 뜻입니다. 근거: Claude Code Overview

03 — Command Line

CLI 터미널에서 직접

검은 창에 claude 또는 codex를 치면 시작됩니다. 가장 기능이 많고 처음엔 가장 무섭게 느껴지며 사고도 여기서 제일 많이 납니다.

PS C:\Users\teacher\seat-picker> claude
# 여기서부터 한글로 그냥 말하면 됩니다
> 학급 자리 뽑기 웹앱 만들어줘. 이름은 가명으로 넣어줘
좋은 점
  • 기능이 전부 있습니다. 공식 문서 기준 CLI만 모든 기능을 갖췄고 다른 창구는 일부만 제공합니다
  • 손이 가장 적게 갑니다. 익숙해지면 제일 빠릅니다
  • 화면이 단순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 내 PC 파일만 다루므로 학생 정보가 밖으로 안 나갑니다
불편한 점
  • 승인 요청이 글자로 지나갑니다. 무심코 넘기기 쉽습니다
  • 바뀐 내용을 눈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수업 시연에서 뒷자리가 못 봅니다
  • 윈도우에서 한글이 깨지는 구간이 있습니다(아래 참조)

윈도우에서 뭘 깔아야 하나

학교 PC는 대개 윈도우입니다. 다행히 둘 다 관리자 권한 없이 설치됩니다.

클로드코드코덱스
관리자 권한불필요
공식 문서에 "You do not need to run as Administrator" 명시
불필요
설치 위치내 사용자 폴더 안(%USERPROFILE%\.local\bin).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Node.js필요 없음
단일 실행파일로 설치됨. npm 방식을 고를 때만 Node 22+
npm 설치를 고르면 필요
WSL선택
샌드박스를 쓰려면 필요
선택
WSL1은 0.115부터 지원 종료
요금 하한유료 구독 필수
무료 Claude.ai 요금제로는 못 씀
무료 플랜에 포함
가장 중요한 차이 WSL 설치에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반면 두 도구의 네이티브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학교 PC에서 "일단 WSL부터 깔자"고 시작하면 첫 단계에서 막힙니다. WSL은 건너뛰고 네이티브로 설치하세요. 근거: Claude Code Setup · Microsoft WSL 설치 문서

한글이 깨질 때

윈도우 기본 PowerShell 5.1은 출력 기본 인코딩이 UTF-8이 아닙니다. 그래서 파일을 만들면 한글이 깨지거나 ?로 바뀌는 일이 있었습니다.

  • 클로드코드 v2.1.214부터 대부분 고쳐졌습니다. 먼저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세요
  • 그래도 깨지면 그 창에서 chcp 65001을 한 번 치면 해당 세션은 해결됩니다
  • 근본 해결은 PowerShell 7을 쓰는 것입니다. 7부터는 모든 출력이 BOM 없는 UTF-8입니다
하지 마세요 제어판의 "베타: 세계 언어 지원을 위해 Unicode UTF-8 사용" 체크박스는 건드리지 마세요. 시스템 전체 코드 페이지를 바꾸는 옵션이라 나이스·업무포털 같은 구형 프로그램이 깨질 수 있습니다. 공용 PC라면 더더욱 안 됩니다. 근거: PowerShell 문자 인코딩

윈도우 권장 조합

  1. Windows Terminal

    사실상 표준입니다. Shift+Enter 줄바꿈이 설정 없이 동작하는 몇 안 되는 터미널입니다.

  2. PowerShell 7

    한글 인코딩 문제의 근본 해결책. 5.1을 그대로 쓰면 언젠가 한 번은 겪습니다.

  3. Git for Windows

    설치해 두면 에이전트가 Bash 도구를 씁니다. 없으면 PowerShell 도구로 대체되는데, 공식 문서는 설치를 권장합니다.

  4. 도구 본체 설치

    PowerShell에서 한 줄이면 끝납니다. 관리자 권한 없이 됩니다.

알아두면 샌드박스는 순정 윈도우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에이전트가 울타리 없이 도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는 권한 모드로 통제해야 합니다. 자동 승인을 켜지 말고 큰 작업은 플랜 모드로 먼저 계획만 받아 보세요.

04 — Graphical

GUI 앱과 웹

도구를 만든 회사가 직접 내놓은 앱과 웹사이트입니다. 비개발자 교사에게 가장 먼저 권하는 환경이고 설치가 막힌 PC의 유일한 탈출구이기도 합니다.

데스크톱 앱 — 터미널 없이

클로드코드 데스크톱 앱은 macOS·Windows(x64·ARM64)·Linux로 나옵니다. 공식 문서가 "터미널 없이 클로드코드를 쓰게 해준다"고 소개하는 도구입니다.

좋은 점
  • 승인 화면이 전용 패널로 뜹니다. 뭘 바꾸겠다는 건지 보고 누릅니다
  • 작업을 시작할 때 어디서 돌릴지 고릅니다. 내 PC, 클라우드, SSH, WSL 가운데 하나입니다
  •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리면 작업마다 격리된 사본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 MCP를 커넥터라는 화면에서 눌러서 붙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 윈도우에서 Git for Windows가 없으면 Code 탭이 안 열립니다. 먼저 깔고 앱을 재시작하세요
  • CLI 전용 기능 일부가 없습니다
  •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웹 — 설치가 막혔을 때의 답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설치도, 관리자 권한도, Node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PC에서 아무것도 못 깔 때 남는 유일한 길입니다.

대신 제약이 큽니다
  • 내 PC 파일을 못 만집니다. 작업은 회사가 운영하는 격리된 가상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 깃허브가 사실상 전제입니다. 저장소를 가져오고 결과를 돌려주는 데 깃허브를 씁니다
  • 승인 모드가 제한됩니다. 클로드코드 웹은 편집을 하나하나 승인하는 모드가 없습니다. 검토가 필요하면 플랜 모드로 시작하세요
  • 터미널 전용 명령 일부(/resume, /clear 등)가 없습니다
근거: Claude Code on the web · 권한 모드

휴대폰에서 이어 보기

웹·클라우드 세션은 브라우저를 닫아도 계속 돌아갑니다. 그리고 모바일 앱에서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퇴근길에 확인하고 싶다면 이게 답입니다. 코덱스도 Plus 플랜부터 iOS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학생 정보 웹·클라우드 세션은 내 PC 밖에서 돕니다. 학생 이름·성적·상담 기록이 든 파일을 여기에 올리지 마세요. 만들 때는 더미 데이터로 만들고 완성된 도구에만 실제 파일을 넣어 내 PC에서 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05 — Editor

IDE 에디터 안으로

쓰던 편집기를 안 바꾸는 게 가장 싼 선택입니다. VS Code는 무료이고 두 도구 모두 공식 확장을 냅니다.

왜 VS Code인가

  • 무료입니다. 편집기 자체에 돈이 들지 않습니다
  • 관리자 권한 없이 설치됩니다(사용자 설치). 학교 PC에서 통과할 확률이 높습니다
  • 클로드코드·코덱스 둘 다 공식 확장이 있습니다. 나중에 도구를 바꿔도 편집기는 그대로입니다
  • 커서·윈드서프도 VS Code 계열이라 여기서 배운 게 그대로 옮겨갑니다

확장이 실제로 더해주는 것

가장 큰 차이는 승인 화면입니다. 터미널이 글자로 묻는 것을, 확장은 바뀌기 전과 후를 좌우로 나란히 보여주고 묻습니다. 수락하기 전에 그 자리에서 직접 고칠 수도 있습니다. 고치면 에이전트에게 "사람이 손봤다"고 알려줍니다.

확장으로 얻는 것
  • 좌우 비교 승인. 실수 위험이 확 줄어듭니다
  • 열려 있는 파일·선택 영역이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 코드를 보면서 시킬 수 있어 설명하기 쉽습니다
확장으로 잃는 것
  • 슬래시 커맨드·스킬이 일부만 나옵니다
  • MCP는 추가는 CLI로 하고 관리만 확장에서 합니다
  • 탭 자동완성·! 단축키가 없습니다
둘 다 쓰면 됩니다 확장과 CLI는 택일이 아닙니다. VS Code 안에는 터미널이 들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확장으로 편하게 쓰다가, CLI에만 있는 기능이 필요하면 통합 터미널을 열고 claude를 치면 됩니다. 다만 확장이 CLI를 대신 깔아주지는 않으므로 CLI는 따로 설치해야 합니다. 근거: Claude Code in VS Code

커서는 뭐가 다른가

커서는 VS Code를 바탕으로 만든 별개의 편집기입니다. 편집기 자체가 AI를 전제로 설계돼 있어 자동완성이 강합니다. 코덱스 확장도 커서를 공식 지원합니다. 다만 편집기를 갈아타는 결정이라 처음부터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VS Code에 확장을 얹어 보고 부족하다고 느낄 때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06 — Orchestrator

오케스트레이터 여러 개를 한 판에

2026년에 자리 잡은 네 번째 환경입니다.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돌리고 각자 다른 사본에서 일하게 한 뒤 결과를 한 화면에 모아 검토합니다. 스스로를 IDE와 구분해 ADE(Agent Development Environment)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를 푸는 도구인가

창을 여러 개 띄워 본 사람이면 압니다. 두 작업이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쳐서 서로를 덮어쓰고 어느 창에서 뭘 시켰는지 헷갈립니다. 오케스트레이터는 이걸 작업마다 프로젝트 사본을 따로 펼쳐 해결합니다. git의 worktree 기능입니다. 작업끼리 물리적으로 다른 폴더에 있으니 부딪힐 수가 없습니다.

worktree가 뭔가요 같은 저장소를 폴더 여러 개로 동시에 펼쳐 두는 git 기능입니다. 브랜치를 왔다 갔다 하며 저장했다 꺼냈다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개념 자체는 깃허브 대백과에서 다룹니다.

두 도구

paseo.sh 2026-08-25 확인

여러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돌리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클로드코드·코덱스·OpenCode를 기본 지원하고 커서·제미나이 등 25종 이상이 추가로 붙습니다.

  • 들어가는 길이 넷. 데스크톱 앱 · 웹(app.paseo.sh) · iOS/안드로이드 앱 · CLI
  • 윈도우 지원. x64·ARM64 설치 파일을 모두 내놓습니다. macOS·리눅스도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 지시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모델·모드 선택, diff 확인도 됩니다
  • 무료·오픈소스(AGPL-3.0), 별 약 14.9k

paseo.sh · github.com/getpaseo/paseo

Orca 2026-08-25 확인

스스로를 ADE로 규정한 데스크톱 도구.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를 위해 만든 개발 환경"을 표방합니다.

  • 작업마다 격리된 worktree가 핵심. 작업마다 터미널·에디터·브라우저 탭이 따로 붙습니다
  • diff 줄에 코멘트를 달아 한 번에 모아 에이전트로 돌려보냅니다
  • SSH로 원격 머신에서 실행
  • 무료·오픈소스(MIT), 별 약 52.9k

onorca.dev · github.com/stablyai/orca

모바일 앱은 일부러 리모컨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상태 확인, 짧은 응답, 커밋까지만 됩니다. 편집기가 아닙니다.

공짜가 아닌 부분 두 도구 자체는 무료지만, 감싸는 에이전트의 구독·키는 따로 필요합니다. 클로드코드를 쓰려면 클로드 유료 구독이, 코덱스를 쓰려면 ChatGPT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오케스트레이터는 지휘자일 뿐 연주자가 아닙니다.

교사에게 의미 있는 두 가지

① 휴대폰에서 확인됩니다
  • 둘 다 iOS·안드로이드 앱이 있습니다
  • 수업 들어가기 전에 시켜 두고 쉬는 시간에 폰으로 확인하는 방식이 성립합니다
  • 단, 내 PC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앱은 PC에서 도는 본체에 원격으로 붙는 구조입니다
② 돈이 안 듭니다
  • 둘 다 무료·오픈소스
  • 학교 예산 결재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설치는 필요합니다. 설치가 막힌 PC에서는 웹앱 쪽이 답입니다
모바일로 쓰기 전에 — 보안 설정이 기본값이 아닙니다 휴대폰에서 붙는다는 것은 내 PC가 바깥에서 접속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두 도구 모두 기본값은 안전하지만, 모바일을 켜는 순간 사용자가 직접 골라야 하는 설정이 생깁니다.
  • paseo는 기본이 내 PC 안(127.0.0.1:6767)입니다. 휴대폰에서 쓰려면 셋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공식 문서가 권하는 릴레이(종단 간 암호화, 중계 서버도 내용을 못 봅니다), 같은 네트워크 직접 연결, 또는 직접 만든 터널입니다.
  • 0.0.0.0에 비밀번호 없이 열지 마세요. 공식 문서가 "비밀번호 없이 0.0.0.0에 바인딩하지 말 것"이라고 못 박습니다.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누구나 내 에이전트를 조종할 수 있게 됩니다. 학교 와이파이·공용 PC에서는 특히 위험합니다.
  • 페어링 QR은 비밀번호입니다. 공식 문서도 "비밀번호처럼 다루고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말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수업 시연 화면이나 단톡방에 QR이 찍혀 나가지 않게 하세요.
  • Orca는 승인 우회 플래그가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새로 실행할 때마다 클로드코드는 --dangerously-skip-permissions, 코덱스는 --dangerously-bypass-approvals-and-sandbox, 나머지는 --yolo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worktree는 버리면 그만"이라는 전제입니다.

Orca의 전제를 교사 환경에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worktree는 폴더만 다를 뿐 같은 PC·같은 계정입니다. 학생 명렬표가 든 다른 폴더까지 막아 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순정 윈도우에는 샌드박스가 없어(3장) 울타리가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됩니다. Settings → Agents → Agent Permissions에서 Manual로 바꿔 두세요.

근거 — paseo 보안 문서 · Orca 지원 에이전트 문서 · Orca 설정 문서 (2026-08-25 확인)

언제 쓰지 말아야 하나 프로젝트가 하나뿐이면 과합니다. 화면만 복잡해지고 배울 게 늘어납니다. "만들다 만 게 서너 개 굴러다니고 어디까지 했는지 헷갈린다"는 상태가 됐을 때 꺼내세요. 입문 단계에서 이걸 먼저 잡으면 도구를 배우다 정작 만들 것을 못 만듭니다.

07 — Decide

나는 어느 환경인가

가장 가까운 상황을 하나 고르면 추천이 나옵니다. 여러 개 해당되면 맨 위에 있는 것부터 보세요. 위쪽이 더 강한 제약입니다.

내 상황에 가장 가까운 것은?
위에서 하나를 골라주세요.

세 가지 질문으로 끝내기

PC에 프로그램을 깔 수 있나? 학교 PC는 대개 막혀 있습니다 아니오 GUI — 웹앱 브라우저만 열면 됩니다 동시에 여러 작업을 진행하나? 프로젝트 두세 개를 오가는 상태 오케스트레이터 paseo.sh · Orca 아니오 코드를 직접 보면서 하고 싶나? 또는 이미 VS Code를 쓰고 있나 IDE — VS Code 확장 쓰던 편집기 그대로 아니오 GUI — 데스크톱 앱 터미널 없이, 승인은 눈으로 CLI — 터미널 익숙해진 다음에 CLI는 처음 고르는 환경이 아니라, 다른 환경에 익숙해진 뒤 넘어가는 곳입니다

도쌤은 이렇게 씁니다

중립적으로 늘어놓기만 하면 결국 아무것도 못 고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문서를 쓰는 사람의 조합을 밝힙니다.

기본은 GUI 데스크톱 앱, 필요할 때 CLI

  • 평소. 클로드코드 데스크톱 앱. 승인 화면이 전용 패널로 떠서 뭘 바꾸겠다는 건지 보고 누를 수 있는 게 사고를 제일 많이 막아줍니다
  • 기능이 부족할 때. 터미널을 열어 claude를 칩니다. 앱에 없는 기능이 CLI에는 있습니다
  • 학생 데이터가 낀 작업. 무조건 로컬입니다. 클라우드로 넘기는 기능은 끕니다
  • 큰 작업. 플랜 모드로 계획부터 받고 읽어 보고 승인합니다

왜 이 조합인가. 교사가 만드는 도구는 대개 프로젝트 하나짜리라 오케스트레이터가 필요할 만큼 병렬로 돌릴 일이 자주 없습니다. 그렇다고 터미널만 쓰기엔 승인을 눈으로 확인하는 값이 큽니다. 앱으로 평소를 덮고 모자란 부분만 CLI로 채우는 쪽이 편했습니다.

단, 이건 정답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선택입니다 설치가 막힌 PC라면 위 조합은 시작조차 못 합니다. 그럴 땐 웹앱이 유일한 답입니다. 제약이 있는 쪽이 항상 이깁니다. 취향보다 환경의 제약을 먼저 보세요.

08 — Same Task

같은 작업, 네 환경

"학급 자리 뽑기 웹앱 만들어줘"라는 똑같은 한 문장을 네 환경에 넣으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따라가 봅니다. 결과물은 비슷합니다. 달라지는 건 가는 길입니다.

단계CLIGUIIDE오케스트레이터
시작하기터미널 열고 폴더로 이동 후 claude앱 아이콘 클릭편집기에서 단축키앱에서 새 작업 만들기
지시 넣기네 환경 모두 똑같습니다. 한글로 그냥 말하면 됩니다
파일 만들 때"만들까요?" 글자로 물음전용 패널에 변경 내용 표시좌우 나란히 비교
그 자리에서 수정 가능
격리된 사본에서 진행
결과 확인브라우저를 직접 열어야 함앱 안에서 확인편집기에서 파일 열기전용 브라우저 창이 붙어 있음
고쳐달라고 하기다시 문장으로다시 문장으로코드 부분을 집어서 지시diff에 코멘트를 달아 한꺼번에
다른 것도 같이창을 하나 더새 세션(사본 자동 생성)불편함원래 그러라고 만든 도구

←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 보세요

여기서 읽을 것 "지시 넣기" 줄이 전부 같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느냐는 환경과 무관합니다. 환경이 바꾸는 건 확인하고 승인하고 되돌리는 과정뿐입니다. 그래서 환경을 바꿔도 배운 게 날아가지 않습니다.

09 — Accidents

사고와 복구

환경마다 잘 나는 사고가 다릅니다. 미리 알면 대부분 안 납니다.

승인을 어떻게 묻느냐가 사고를 가릅니다

에이전트가 파일을 고치거나 명령을 돌리기 전에 물어보는 정도를 승인 모드라고 합니다. 도구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클로드코드코덱스
가장 안전플랜 모드
계획만 세우고 실행 안 함
Read-Only
읽기만, 편집·실행은 승인
보통수동 승인 / 편집 수락Auto
작업 폴더 안은 자동, 밖은 승인
위험승인 건너뛰기Full Access
공식 문서가 권장하지 않는다고 표기
기본 네트워크코덱스는 기본 차단. 켜려면 설정 파일을 직접 고쳐야 합니다
가장 흔한 사고 "묻지 말고 다 해"를 켜 두고 자리를 비우는 것. 편해 보이지만 사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특히 순정 윈도우에서는 샌드박스가 없어 울타리가 아예 없습니다. 자동 승인은 되돌릴 수 있는 상태(방금 커밋을 마친 직후)에서만, 그것도 자리를 지키면서 쓰세요.

도구가 이미 막아 주는 것

다행히 맨몸은 아닙니다. 클로드코드에는 어떤 모드에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경로가 정해져 있습니다.

  • 보호 경로. .git, .claude, .vscode, .bashrc, .npmrc 같은 설정 파일·폴더는 쓰기 전에 항상 다시 묻습니다
  • 치명 경로. 드라이브 루트나 홈 폴더를 통째로 지우는 명령은 허용 규칙을 넣어 둬도 거부됩니다
그래도 못 막는 것 차단 규칙은 에이전트가 직접 쓰는 파일 도구와 알아보는 명령까지만 막습니다. 에이전트가 파이썬·노드 스크립트를 짜서 그 스크립트가 파일을 여는 것은 막지 못합니다. 커서 공식 문서도 자사 안전장치를 "확실한 보안 경계가 아니라 최선을 다한 보조 장치"라고 스스로 못 박습니다. 안전장치는 보조일 뿐입니다. 최종 안전벨트는 커밋입니다.

환경별로 잘 나는 사고

CLI 무심코 엔터

증상 승인 요청이 글자로 지나가는데 읽지 않고 넘겨 파일이 지워지거나 덮어써짐.

예방 큰 작업은 플랜 모드로 시작해 계획을 먼저 읽으세요. 그리고 작업 시작 전에 커밋하는 습관.

GUI·웹 파일이 밖으로

증상 학생 명렬표가 든 폴더를 클라우드 세션에 통째로 올림.

예방 클라우드·웹은 더미 데이터로 만드는 단계까지만. 실제 파일은 내 PC에서만 넣으세요.

IDE 딴 파일까지

증상 편집기에 여러 프로젝트가 열려 있어 엉뚱한 폴더를 고침.

예방 작업할 프로젝트 하나만 열어 두세요. 창을 나누는 게 안전합니다.

오케스트레이터 어느 사본인지 혼동

증상 세 개를 동시에 돌리다 어느 사본에서 뭘 했는지 잃어버림.

예방 작업 이름을 한글로 분명하게 붙이세요. "테스트1" 같은 이름이 사고를 만듭니다.

망가졌을 때 복구 순서

  1. 일단 멈추세요

    더 시키지 마세요. 고치라고 또 시키면 더 꼬입니다.

  2. 커밋했는지 확인

    "마지막 커밋이 언제고 지금 안 올라간 변경이 뭐야?"라고 물어보세요. 커밋이 있으면 거의 다 살아납니다.

  3. 커밋이 있으면 되돌리기

    "방금 바꾼 거 취소하고 마지막 커밋 상태로 돌려줘." 이미 깃허브에 올렸다면 지우지 말고 취소하는 커밋을 새로 쌓으세요.

  4. 커밋이 없으면

    돌아갈 지점이 없습니다. 편집기의 로컬 실행 취소가 마지막 희망입니다. 다음부터는 잘 될 때마다 커밋하세요.

  5. 키가 새어 나갔다면 되돌리기 문제가 아닙니다

    파일을 지워도 기록에 남습니다. 발급처에서 그 키를 즉시 폐기하는 게 먼저입니다.

한 줄 요약 커밋이 안전벨트입니다. 어느 환경을 쓰든, 잘 돌아가는 상태가 되면 그때마다 커밋하세요. 자세한 되돌리기 방법은 깃허브 대백과에 있습니다.

10 — School PC

학교 PC 진단

해당하는 것을 체크해 보세요. 체크가 많을수록 학교 PC에 설치하는 길이 막혀 있다는 뜻입니다.

막혔을 때의 정당한 우회로

보안 설정을 임의로 푸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기관 정보보안 지침 위반이 될 수 있고 공용 PC라면 다른 선생님까지 위험해집니다. 대신 이 세 가지를 보세요.

  1. 브라우저로 되는 것부터

    웹앱은 설치가 없습니다. 학교 PC에서 시작할 때 가장 걸리는 게 없습니다.

  2. 개인 노트북에 제대로 꾸리기

    본격적으로 만들 거면 이게 정답입니다. 학교 PC와 씨름하는 시간보다 훨씬 빠릅니다.

  3. 필요하면 정식으로 신청

    수업·업무에 쓸 근거가 있으면 정보부에 정식 요청하세요. 무단 설치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크롬북·아이패드라면

기기되는 방법한계
크롬북설정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을 켜면 진짜 터미널이 열립니다. 2019년 이후 기기는 전부 지원학교 관리 기기면 관리자가 이 기능을 잠가 뒀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브라우저로 웹앱을 쓰거나, 오케스트레이터 모바일 앱으로 내 PC에 붙어서 씁니다아이패드 자체에는 터미널이 없습니다. 모바일 앱은 PC가 켜져 있어야 동작합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아이패드와 같습니다. 웹앱 또는 오케스트레이터 앱같은 한계

차단됐을 때 — 신청서라는 정식 절차가 있습니다

학교 인터넷은 개별 PC가 아니라 교육지원청 구간에서 일괄 필터링됩니다. 그래서 내 PC 설정을 아무리 바꿔도 안 뚫립니다. 뚫으려 해서도 안 됩니다.

대신 시도교육청마다 인터넷서비스 일시해제 신청 절차가 있습니다. 업무상 필요를 적어 내면 기간을 정해 열어 줍니다. 소속 교육청 정보보안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신청서에 적을 도메인 클로드코드를 쓰려면 아래가 열려 있어야 합니다. 신청서에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api.anthropic.com # API 요청
claude.ai # 계정 인증
claude.com
platform.claude.com # 토큰 교환·갱신
downloads.claude.ai # 설치·자동 업데이트
code.claude.com # 문서
여기에 github.com·registry.npmjs.org도 함께 신청하면 대부분의 작업이 됩니다.
개인정보 — 법이 걸린 문제입니다

학교생활기록·건강검사기록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면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6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해외 AI 서비스에 올리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제28조의8의 국외 이전에도 해당합니다.

그래서 원칙은 하나입니다. 학생 실명·주민번호·성적·상담 기록이 든 파일 자체를 에이전트에게 주지 마세요. 홍길동 · 010-0000-0000 같은 더미 값으로 도구를 만들고 완성된 도구에만 실제 파일을 넣어 내 PC에서 돌리세요.

이 원칙만 지키면 어느 환경을 고르든 개인정보 사고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걸 어기면 환경을 아무리 잘 골라도 소용없습니다.

한 번은 확인해 두세요 클로드 개인 요금제(Free·Pro·Max)는 설정에 따라 대화 내용이 모델 학습에 쓰일 수 있고 그 경우 보존 기간이 최대 5년입니다. 학습에 쓰지 않도록 설정하면 30일로 줄어듭니다. claude.ai 설정 →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에서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업무용(Team·Enterprise) 플랜은 기본 정책이 다릅니다.

+ — Reference

레퍼런스

환경을 옮겨 다니다 보면 같은 것을 도구마다 다르게 부릅니다. 여기서 찾으세요.

용어 대응표

검색창에 우리말이든 영어든 넣으면 걸립니다.

월 얼마면 되나 2026-08-25 조회

환경이 아니라 도구에 돈이 듭니다. 오케스트레이터·VS Code·터미널은 전부 공짜입니다.

월 예산가능한 조합메모
0원교사 인증 → 깃허브 코파일럿 Pro 무료
또는 코덱스(ChatGPT 무료 플랜)
검증된 교사는 코파일럿 Pro가 무료입니다. 자격은 매월 재확인됩니다
약 3만원
$20
클로드 Pro 또는 ChatGPT Plus대부분의 교사에게 이 한 칸이면 충분합니다. 둘 다 살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약 14만원
$100
클로드 Max 5x 또는 ChatGPT Pro하루 종일 붙어 있는 사람용. 교사 업무 주기와는 잘 안 맞습니다
종량제API 키로 쓰기상한이 없습니다. 개인이 쓰기엔 위험한 방식입니다
교사라면 이것부터 깃허브 교사 인증을 먼저 하세요. 검증된 교사에게 코파일럿 Pro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돈을 내기 전에 이걸로 두 주쯤 써 보고 부족하다고 느낄 때 유료 구독을 고르는 순서를 권합니다. 자세한 인증 절차는 깃허브 대백과에 있습니다.
이 문서가 쓰지 않는 숫자 "클로드코드는 주당 몇 시간 쓸 수 있다"는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Anthropic이 구체적 한도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도는 시간·횟수 수치는 전부 제3자 추정입니다. 실제 잔여량은 클로드코드 안에서 /usage로 확인하세요.

환경을 옮길 때 챙길 것

환경을 바꿔도 프로젝트 폴더는 그대로입니다. 옮겨야 하는 건 폴더 밖에 있는 것뿐입니다.

챙길 것어디 있나옮기면
규칙 파일
CLAUDE.md · AGENTS.md
프로젝트 폴더 안그대로 따라옴. 할 일 없음
전역 규칙홈 폴더의 설정 디렉터리같은 PC면 유지, 다른 PC면 복사
API 키·로그인환경별로 따로 저장환경마다 다시 로그인
MCP 서버 설정도구별 설정 파일형식이 비슷해도 위치가 달라 손봐야 함
대화 기록환경 안에만안 따라옴. 중요한 결정은 문서로 남길 것
git 이력프로젝트 폴더 안그대로. 환경과 무관

←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 보세요

그래서 환경을 바꾸는 비용은 생각보다 쌉니다. 다시 로그인하고 MCP 설정만 옮기면 끝입니다. "한번 정하면 못 바꾸는 것"처럼 겁내지 말고 두 주쯤 써 보고 안 맞으면 옮기세요. 다만 대화 기록은 안 따라오므로 중요한 결정은 그때그때 규칙 파일이나 메모에 남겨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 Sources

자료 출처

이 문서의 사실은 2026년 8월 25일에 각 사 공식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기능·요금은 몇 주 단위로 바뀌므로, 도입을 결정하기 전 원문을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공식 문서

법령

  •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6 학생 관련 자료 제공의 제한
  • 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이 문서에서 가장 빨리 낡을 곳 ① 요금·플랜 구성 ② 오케스트레이터 두 도구의 버전·별 수(개발 속도가 빠릅니다) ③ 웹·클라우드 기능의 리서치 프리뷰 상태 ④ 윈도우 샌드박스 지원 여부. 이 넷은 다음 점검에서 가장 먼저 다시 봅니다.